'LXINEWS'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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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 2020
해외 시장에 특화된 ‘LG상사’… ‘자상한 기업’ 15호 주인공
해외 시장에 특화된 ‘LG상사’… ‘자상한 기업’ 15호 주인공 ■ 중소벤처스타트업 해외진출 길 터주는 해결사 역할로 선정… 협력단체는 ‘무역협회’ ■ 유망 스타트업·우수 K-헬스 기업·브랜드K의 해외 사업 성과 도출에 기대 ‘톡톡’ ■ 종합상사 ‘해외 마케팅 역량’과 ‘풍부한 네트워크’… 상생·협력의 주요 자원으로 LG상사가 15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역대 선정 기업 가운데 국내가 아닌 해외 시장을 겨냥해 중소벤처스타트업과의 상생 발전을 실천하는 첫번째 기업이다. LG상사는 22일 서울시 종로구에 소재한 LG광화문빌딩에서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무역협회와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협력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춘성 LG상사 대표를 비롯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순철 대중소협력재단 사무총장,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 백미현 IBK기업은행 본부장,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상한 기업’은 대기업이 가진 기술과 인프라를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공유하며 자발적 상생·협력하는 기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해 대기업과 관련 협회·단체를 연결해주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올해 1주년을 맞은 자상한 기업 프로젝트에는 네이버, 포스코 등 대기업, 금융사, 공공기관의 14개사가 선정된 바 있다. LG상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및 사업화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집중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LG상사는 한국무역협회의 해외 스타트업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부 K-스타트업 센터의 인프라?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해 스타트업 해외진출 거점(ICT 혁신센터)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새로운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모델을 개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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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 2020
LG상사, 유망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 팔 걷었다
LG상사, 유망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 팔 걷었다 ■ IBK기업은행과 ‘글로벌-K 동반성장’ 협약… 중기 대상 금융 및 비금융 지원 체계 구축 ■ 중소기업 해외 진출 도우며 ‘상생협력’ 강화… 동반성장 위한 지원 확대해 나갈 것 LG상사가 국내 금융사와 함께 국내 유망 중소기업 등에 우대금리 대출 지원을 비롯해 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적극 제공하며 해외 수출시장 활로 개척에 힘을 보탠다. LG상사는 중소기업 공동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IBK기업은행과 ‘글로벌-K 동반성장 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K 동반성장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다. 이번 협약을 위해 LG상사는 IBK기업은행에 200억원을 무이자 예치하고, 은행은 600억원을 한도로 중소기업 등에 대출을 시행한다. 양사는 금융 지원 외에도 맞춤형 컨설팅, 일대일 멘토링 등의 종합상사형 비금융 서비스를 전격 실시해 대상 업체들이 실질적인 경영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상사 관계자는 “국내 경쟁력 우위의 많은 중소기업과 유망 스타트업들이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이 힘이 되고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LG상사만의 축적된 해외마케팅 역량과 노하우, 비즈니스 경험을 기반으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에 아낌 없는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LG상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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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 2020
LG상사, 1세대 벤처기업 ‘한컴그룹’ 제품 들고 해외 나선다
LG상사, 1세대 벤처기업 ‘한컴그룹’ 제품 들고 해외 나선다 LG상사, 한컴그룹과 해외 진출 위한 MOU 체결… 양사 대표 직접 만나 사안 챙겨 전략적 파트너십 발휘… 양사 모두 “해외 마케팅, 신사업 협업 기대 커” LG상사가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과 함께 해외 시장에서 전방위적 협력을 추진한다. LG상사는 윤춘성 LG상사 대표가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을 만나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간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3일 경기도 판교 소재 한컴그룹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자리에는 백풍렬 LG상사 솔루션사업부장, 신동헌 LG상사 솔루션2사업담당, 윤원석 한컴그룹 해외사업총괄 사장, 변성준 한글과컴퓨터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LG상사는 한컴그룹 산하의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의 해외 수출과 판매를 위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한컴그룹은 이에 대한 제품, 서비스 및 기술 등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날 윤 대표와 김 회장은 면담을 갖고 해외 시장 개척과 혁신적 사업 모델 개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4차 산업혁명 및 포스트코로나 시장 변화에 적합한 언택트솔루션,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로보틱스, 방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표는 “LG상사의 강점인 고도화된 해외 네트워크와 사업 기획 역량은 한컴그룹과의 사업 협력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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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 2020
LG상사,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LG상사,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코로나19로 높아진 한국 의료·방역 위상, 국내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 계기 마련 LG상사, 조합과 공동으로 국내 의료기기 중소기업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위한 해외 판로 개척 나서 LG상사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KMDICA, 이하 조합)이 국산 의료기기 제조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적으로 돕는다. LG상사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조합 회의실에서 조합과 ‘한국 의료기기의 해외 수출 및 글로벌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환 LG상사 산업재사업부장(전무), 이재화 조합 이사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 우수 의료기기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관련 글로벌 사업 개발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LG상사는 최근 의료·보건 분야 헬스케어 관련 사업에 진출,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의료·보건 산업 전반의 미래 성장성이 높게 평가되면서 신사업 발굴과 해당 시장 선점에 유리하다는 판단에서다. LG상사 관계자는 “코로나19 대응으로 국내 의료기기 및 장비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다”며“LG상사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의료기기 제조사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나아가 국산 의료기기 및 장비의 우수한 품질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데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합 관계자는 “그동안 제품 품질의 향상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은 한국 의료기기 제조기업들이 최근 전세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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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 2020
LG상사, 1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LG상사, 10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LG상사가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을 체결한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4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로 위탁투자중개업자는 KB증권이다. LG상사는 최근까지 비영업 자산을 매각하는 등 지속적인 자산 운용 효율화로 재무 안정성 확보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달에는 이 회사가 보유한 LG 베이징 트윈타워 지분 전량을 매각하며 대규모 투자 재원을 마련한 동시에 재무 구조 안정성을 한층 높였다. LG상사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경기 우려와 불확실성의 증대로 주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 및 주가 안정화를 위해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끝) Hits: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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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 2020
LG전자, LG상사 등 LG그룹 4개사, 인도네시아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기부
LG전자, LG상사 등 LG그룹 4개사, 인도네시아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기부 ‘한국산 진단키트 공급해 달라’는 인도네시아 정부 긴급 요청에,현지 진출 LG 계열사들 ‘어려움 함께 극복하자’며 5만회 검사 분량 기부 LG전자, LG화학, LG이노텍, LG상사 등 LG그룹 4개사가 31일 인도네시아 정부에 5만회 검사 분량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기부한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진단키트가 부족한 인도네시아 정부의 지원 요청에 현지에 진출한 LG 계열사들이 그간 현지 고객과 거래선들로부터 받은 성원에 화답하고 감염병으로 인한 국제적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데 기여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인도네시아에 지원될 진단키트는 LG 계열사들이 긴급하게 나서서 국내 생산제품 중 여유분을 확보한 것이다. 이달 중순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샘플 테스트용으로 일부 진단키트 물량을 보냈고, 최근 관계 당국의 테스트가 완료됨에 따라 기부 및 공급이 진행되게 되었다. LG상사 윤춘성 CEO는 이번 기부에 동참한 LG 계열사를 대표해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에게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단합 정신을 기반으로 지금의 상황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인도네시아 국민들께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서신을 통해 코로나19 진단키트 지원 의사를 밝혔다. 한편, LG는 인도네시아에서 LG전자가 TV,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 공장 등을, LG화학이 석유화학 해외지사 등을, LG이노텍이 디지털 튜너 등 전자 부품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LG상사가 식량 및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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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9, 2020
윤춘성 LG상사 대표, 자사주 3700주 매입
윤춘성 LG상사 대표, 자사주 3700주 매입 지난해 CEO 취임 후 첫 자사주 매입… 실적 개선 및 성과 창출 의지 표명 LG상사 윤춘성 대표(CEO)가 자사주를 장내매수하며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LG상사는 윤춘성 대표가 장내매수를 통해 자사주 3700주를 약 4900만원에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윤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기존 보유 3155주와 함께 총 6855주(0.02%)를 보유하게 됐다. 그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2019년 3월 LG상사 CEO 취임 후 처음이다. 2018년 3월(자원부문장 부사장 재직) 이후 2년여 만에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으로 지금까지 매입한 자사주 규모 중 가장 크다. 특히 올해 실적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LG상사는 최근 LG 베이징 트윈타워 지분 전량을 약 3412억원에 매각하며 대규모 신규 투자 재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인도네시아 니켈광 개발을 신규 에너지 사업으로 낙점하고,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4차산업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업 플랫폼·솔루션 프로젝트 개발에 힘쓰고 있다. LG상사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최고경영자가 직접 자사주 매입에 나서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기업에 대한 신뢰감을 부여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풀이할 수 있다”며 “윤 대표는 자사주를 매입해 책임경영이자 향후 실적개선, 경영 성과 창출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끝) Hits: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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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 2020
LG상사, 수익성·성장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실적 개선 ‘잰걸음’
LG상사, 수익성·성장성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실적 개선 ‘잰걸음’ LG 베이징 트윈타워 지분 약 3412억원에 매각… 대규모 신규 투자 재원 확보 지속적인 자산운용 효율화로 재무 안정성 제고… 올해 실적 개선 고삐 기존 에너지 사업서 수익 확대… 니켈광, ICT 플랫폼·솔루션 등 신사업으로 성장 도모 LG상사가 LG 베이징 트윈타워 지분 전량을 처분하면서 신규 투자 재원을 마련했다. LG상사는 금번 지분 매각을 포함해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 노력으로 양호한 재무 안정성을 확보, 2020년에는 사업 수익성 및 성장성에 방점 둬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LG 베이징 트윈타워 지분 25% 전량 매각… 재무 안정성 한층 제고 LG상사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LG 베이징 트윈타워의 지분 25% 전량을 약 3412억원에 매각키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중국 텐안먼 광장 인근 소재의 LG 베이징 트윈타워는 지난 2005년 준공됐다. 연면적 15만280㎡(약 4만5460평)로 지상 31층과 지하 4층의 빌딩 2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는 사무용 건물이다. LG 베이징 트윈타워의 지분 100%는 LG 홀딩스 홍콩이 보유하고 있다. LG상사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 금액은 신규 투자를 위한 필요 재원으로 활용되어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더불어 자산운용 효율성 강화 및 현금유동성 확보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상사는 2019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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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 2019
LG상사, 2020년 임원인사 발표
LG상사, 2020년 임원인사 발표 LG상사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한 뒤,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4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석탄, 금속 등 상사의 자원 사업에서 성과를 창출해 온 금속사업부장 구혁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구 전무는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LG상사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였으며, 석탄사업부장(상무), 금속사업부장(상무)을 맡아 영업 확대와 사업 체질 개선을 주도해 왔다. 이와 함께 LG상사는 이번 인사에서 박태준 석탄영업1팀장, 신동헌 IT사업개발TFT장, 김상휘 팜사업부장, 김훈 경영관리담당을 각각 상무로 신규 선임하고, LG디스플레이 김필용 상무를 법무담당으로 전입 발령했다. LG상사 관계자는 “미래 중점사업 및 신규 사업개발을 주도할 수 있는 스마트하고 잠재력 있는 젊은 리더를 발탁했다”며 “이번 인사가 조직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인사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구조 구축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LG상사 2020 임원인사 명단] 전무(승진) 구혁서(具赫書) 금속사업부장 상무(신규선임) 박태준(朴兌濬) 석탄영업1팀장 상무(신규선임) 신동헌(申東櫶) IT사업개발TFT장 상무(신규선임) 김상휘(金尙輝) 팜사업부장 상무(신규선임) 김 훈(金薰) 경영관리담당 상무(임원 전입) 김필용(金必龍) 법무담당 Hits: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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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 2019
LG상사 투자한 발전회사 오만 증시 상장
LG상사 투자한 발전회사 오만 증시 상장 국내 민간기업이 투자한 해외 발전회사가 오만 증시에 상장된 첫 사례 690만 달러 처분 수입 발생… 발전소 가동 2년 만에 투자금 전액 회수 120MW급 가스 화력 발전소 운영… 무산담 지역에 15년 간 전력 공급 사업 초기 제안부터 상장까지 전 과정 주도… 프로젝트 사업 역량 입증 LG상사가 오만에서 투자한 발전회사를 현지 증권거래소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국내 민간기업이 투자한 발전회사가 오만 증시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상사는 해외 민자발전 사업을 위해 투자한 합작법인 무산담파워컴퍼니(이하 MPC : Musandam Power Company)를 오만 무스카트 증권거래소에 상장했다고 9일 밝혔다. MPC는 2014년 LG상사가 오만 국영투자회사 OOC(Oman Oil Company)와 함께 투자한 합작법인이다. LG상사가 지분 30%를 확보하고 있다. MPC는 지난 달 기업공개(IPO)를 통해 총 발행주식 중 40%인 2,820만주를 공모하여 2,3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으며, LG상사는 보유지분 12%의 구주매각으로 690만 달러의 처분 수입이 발생했다. 이로써 LG상사는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2년 만에 투자금 전액(약 1,100만 달러)을 회수하게 됐으며, 향후 배당 수익 등을 추가적인 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LG상사는 MPC를 통해 오만 무산담 반도에 120㎿급 가스 화력 발전소를 짓고 전력을 생산하는 민자발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발전소는 무산담 지역 최초의 민자 발전소로 지난 2017년 완공과 함께 상업운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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