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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T 봉사단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 앳된 얼굴이 참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즐거운 청와대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바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었는데요. LX인터내셔널 LEXT 봉사단이 왜 이런 독특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LEXT 봉사단, 이번엔 청와대로!


LX인터내셔널의 각 부서에서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있는 임직원들이 모여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LEXT 봉사단이, 이번에는 LX인터내널이 종로구청과 협업하여 3개 지역아동센터(참신나는학교, 중앙, 선터)에서 37명의 아이들과 함께 청와대로 역사탐방을 떠났는데요. LEXT 봉사단과 아이들은 청와대에서 역대 대통령들의 집무실과 관저 등을 관람하며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돌아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LEXT 봉사단이 청와대로 떠난 이유는?


LX인터내셔널의 본사가 있는 종로구에는 청와대 외에도 우리나라 역사를 탐방할 수 있는 사적지가 많습니다. 그 중에서 이번 탐방의 주인공으로 청와대를 선택한 건, 역사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최근 일반인에게 개방되면서 아이들도 큰 관심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향후 경복궁이나 덕수궁 등 서울의 고궁과 박물관으로의 역사 탐방도 계획 중이죠.


사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방과 후 활동과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도, 재정이나 시간의 한계로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하기 어려운데요. LX인터내셔널은 종로구청과의 연계로 센터의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청와대 역사탐방은 바로 그 다양한 활동의 첫 걸음이었던 것이죠.

LEXT 봉사단의 ESG 실천은 앞으로도 계속!


종로구청 및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LEXT 봉사단의 활동은 앞으로도 지속할 계획입니다. 격월로 진행하는 볼링 생활체육 지원과 더불어 역사체험이나 문화체험 등 최대한 여러 방면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관심사나 적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여 미래의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데요.

다가오는 8월에는 어린이 뮤지컬 관람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평소 아이들이 쉽게 하기 힘든 ‘공연 관람’이라는 경험을 통해 문화적인 감수성을 키워주고자 기획한 것이죠. 또한 가을이 무르익는 10월에는 아이들과 함께 직접 빵을 만드는 제빵체험 역시 준비 중입니다. 제빵체험에서 만드는 빵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할 예정이며, 이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LEXT 봉사단과 아이들이 함께 청와대 역사탐방을 하며 추억을 쌓았는데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며, LX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미래’, ‘사람’ 중심의 ‘함께하는 삶’을 실천할 LEXT 봉사단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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